3PL 물류 풀필먼트 통합 관리 시스템
- 해결한 문제
- 입고·재고·출고·정산을 화주사별로 엑셀로 관리해 재고 오차와 정산 분쟁이 반복됐습니다.
ENTERPRISE SOLUTIONS
프로그램88은 회사마다 다른 업무 흐름에 맞춰 기업 전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엑셀과 사람 손에 의존하던 발주·재고·정산·고객관리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가 멈추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 드립니다. 2012년부터 온라인 유통·제조·마케팅 분야의 실제 업무 자동화를 개발해 왔습니다.
아래 항목 중 두 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처리해야 할 업무가 이미 쌓여 있다는 뜻입니다.
각 영역이 무엇을 하는 시스템인지부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카드를 눌러 상세 기능과 구축 사례를 확인하세요.
ERP는 재고·구매·판매·매출·정산 등 회사의 모든 업무 데이터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CRM은 고객 정보와 문의·상담·구매 이력을 한곳에 모아, 고객을 놓치지 않고 재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OMS는 쿠팡·스마트스토어 등 여러 판매채널에서 들어온 주문을 한 화면에 모아 발주·출고·송장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WMS는 창고 안에서 벌어지는 입고·보관위치·피킹·출고·재고실사를 관리해 "장부 재고와 실제 재고를 일치시키는" 시스템입니다.
SCM은 공급사 → 창고 → 물류사 → 판매채널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연결해, 어디서 막히는지 보이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MES는 생산 현장의 작업지시·공정 실적·불량을 기록해, 무엇이 얼마나 만들어졌고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집계하는 시스템입니다.
업무관리 시스템은 요청 접수 → 담당자 배정 → 진행 → 완료까지의 흐름을 기록해, 지금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보이게 만듭니다.
BI 대시보드는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매출·정산·재고·회원 데이터를 한 화면의 그래프와 표로 모아 보여주는 시스템입니다.
API 연동 개발은 쇼핑몰·결제·메시지·회계 등 서로 다른 서비스를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사람이 옮기던 데이터를 자동으로 오가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RPA는 사람이 매일 반복하던 화면 클릭·복사·붙여넣기 작업을 프로그램이 대신 수행하도록 만드는 자동화 방식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습니다. 각 시스템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한 줄 정의 | 주로 관리하는 것 | 이럴 때 필요합니다 |
|---|---|---|---|
| ERP | 회사 전체 자원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통합 관리 | 재고 · 구매 · 매출 · 정산 · 거래처 | 부서마다 숫자가 달라 회사 전체 현황이 파악되지 않을 때 |
| OMS | 여러 판매채널의 주문을 모아 발주·출고까지 처리 | 주문 · 발주 · 송장 · 출고 상태 | 채널이 늘어 주문 처리에만 하루가 소모될 때 |
| WMS | 창고 안의 입고·보관위치·피킹·출고를 관리 | 보관위치 · 입출고 · 실물 재고 · 로트 | 물건 위치를 아는 사람이 정해져 있고 재고가 안 맞을 때 |
| SCM | 공급사·물류사까지 포함한 전체 공급 흐름을 연결 | 공급사 재고 · 리드타임 · 자동발주 · 납기 | 공급사 사정을 몰라 품절과 과잉재고가 반복될 때 |
| CRM | 고객 정보와 문의·구매 이력을 통합 관리 | 고객 · 문의 · 상담이력 · 계약 만료일 | 문의가 여러 창구로 흩어져 누락과 재문의가 생길 때 |
| MES | 생산 현장의 작업지시와 실적·불량을 기록 | 작업지시 · 공정실적 · 불량 · 설비 가동 | 현장은 종이에 적고 사무실에서 다시 엑셀로 옮길 때 |
| BI | 흩어진 데이터를 지표와 그래프로 모아 보여줌 | 매출 추이 · KPI · 채널별 분석 |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매번 엑셀을 취합할 때 |
| RPA | 사람이 반복하던 화면 작업을 프로그램이 대행 | 반복 조회 · 수집 · 입력 · 다운로드 | API가 없어 연동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을 때 |
온라인 유통 기업은 보통 OMS(주문 처리) → WMS(재고 정확도) → ERP(정산·통합) → SCM(공급사 연결) 순서로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전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부터 시작하는 편이 효과가 빠릅니다.
각 단계마다 결과물을 공유하며 진행합니다. 중간에 방향이 달라지는 일을 줄이기 위한 절차입니다.
현재 업무를 화면·엑셀 단위로 확인하고, 자동화 효과가 가장 큰 구간을 먼저 찾습니다.
화면 구성과 데이터 구조를 정리해 범위와 일정, 비용을 확정합니다.
핵심 기능부터 순서대로 개발하며 중간 화면을 공유해 방향을 맞춥니다.
기존 엑셀·구 시스템 데이터를 정리해 옮기고 정합성을 검증합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로 테스트하고 담당자 사용 교육과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오픈 후 오류 대응과 기능 개선을 이어가며, 요청은 이력으로 관리합니다.
웹 시스템과 윈도우 설치형 프로그램을 모두 개발하기 때문에, 업무 성격에 맞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해 납품하거나 현재 운영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정보는 계약에 따라 업종 단위로 표기합니다.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